많이 다리에 쥐가 나면서 아픈데 치료를 하지않으면 어찌되는지 참 우스운
질문이지만 제가 지금 수술받을수 없는 처지라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 김태균원장입니다.
포이즌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맥류의 원인은 오랫동안 서있는 직업 뿐 아니라 오래 앉아있는 직업, 유전적 요인, 노화 비만, 운동 부족, 변비, 임신, 호르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온 몸을 순환하고 심장으로 돌아와야할 정맥혈이 판막의 기능이 완전치 못하여 역류되어 정맥이 팽창, 꾸불꾸불 튀어나와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판막이 망가져버린 혈관은 정맥압이 상승되면서 저리고 쥐가 나고 종아리가 밤만 되면 터질것 같다든지 다리에 모래 주머니를 달고 다니는 것 같다든지 만성 피로감, 부종등이 생길 수있으며 오래되면 피부염이나 색소침착, 출혈, 궤양까지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단 하지정맥류가 진단되면 전문 클리닉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겠지만 우선, 다음 사항을 치료전까지 꾸준히 시행하신다면 병의 진행을 막고 증상도 조금 완화되리라 생각됩니다.
1.발목 펌프 운동
오랫동안앉아 있는 경우 1시간에 한번 정도 발목 돌리기 운동을 하거나 위아래로 하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2. 적정 체중 조절
3.꽉 조이는 옷등 조임방지
4.의료용 압박 스타킹 착용
특히 오래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충분한 답변 되셨는지요?
포이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친절한 전화 상담 해 드리오니 주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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