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정맥류의 완치여부는 진단에 가장 큰 비중을 두게 됩니다.
안보이던 혈관이 어느 날부터인가 비춰 보이고 튀어나와 보인다면 가장 먼저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하얀 피부인 사람의 경우나 피부와 혈관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서 혈관이 나타나 보이는 경우 모두를 하지정맥류라고 단정 지어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그것이 정맥류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수입니다.
초음파 장비의 탐침자(probe)에 젤리를 묻혀서 피부 깊숙이 위치한 심부정맥 및 표재정맥의 폐쇄유무와 판막의 기능. 그리고 혈전의 위치나 크기, 혈류의 양상 및 판막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정맥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며 실용적인 방법입니다.
임신을 경험해본 여성분들이라면 초음파 검사를 이미 시행해 보셨을 것이며, 매우 간단하고 위험성이 없는 검사방법인지를 아실 것입니다.
정맥류를 관찰하기 위해 시행하는 초음파 검사는 산부인과에서 시행하는 것과는 달리, 다리의 혈관 전체를 확인시켜 줍니다.
정맥질환의 효과적인 보고를 위해 1994년 American venous forum 주최 하에 열린 International consensus conference on chronic venous disease에서 CEAP분류법이 발표되었으며
현재까지 개정작업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 분류법은 만성 정맥 질환을 임상적(clinical), 병인적(etiology), 해부학적(anatomical), 병태생리학적(pathophy-siologic) 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병원 포이즌 흉부외과는
상담에서 치료까지 편안하고 친절하게 여러분의 작은
소리까지 귀를 기울이는 하지정맥류 병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