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육안으로 보기엔 튀어나온 혈관이 많진 않은데요.
다리가 저녁때가 되면 많이 붓고. 발바닥이 아프구요.
밤에 쥐도 잘 나곤 합니다.
흔히 말하듯 지렁이 같이 보이는 혈관은 없는데. 파랗거나 보란색으로 실핏줄같은 것들은 보이구요.
아무래도 하지정맥류 인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이런 경우도 수술을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포이즌 흉부외과 부산병원 원장 임현수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방문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랗거나 보라색으로 보이는 핏줄, 붉은 실처럼 보이는 핏줄 들을
거미양 망상정맥류라 부릅니다.
세정맥이나 모세혈관들이 확장되어 발생하며 하지정맥류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오후에 다리가 많이 붇고 밤에 쥐가 잘 나는 등의 증상은 하지정맥류
에서 가장 흔한 증상 들입니다.
따라서 최현진님의 경우 정확한 진단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거미양 망상정맥류만 있는 경우 혈관경화요법 이라 하는 주사 약물치료와
하지정맥류 정맥류 스타킹의 착용으로 증상을 호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쪼의 뿌리혈관이라 할 수 있는 복재정맥 의 손상, 즉 정맥혈관
내의 판막에 손상이 있어 혈액이 역류를 일으키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정맥류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하는 것이 아니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리라 판단됩니다.
궁금증이 해소되셨는지요.
저희 포이즌 흉부외과는 여러분 가까이에서 편안하고 부담없는
건강 지킴이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상담하고자 하시는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원으로 전화로 문의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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