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문올렸었는데요.
답변 잘 받았습니다.
제 상태는 왼쪽 다리 종아리 아래에 꼬불꼬불하게 10센티정도 혈관이 튀어나왔고 푸른 혈관이 종아리 위로 조금 보이는(이것도 정맥류인가요)상태입니다.
오늘 귀병원에 전화문의를 하니 혈관 튀어나온것은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는군요.
수술을 한다면 혈관경화요법도 같이 병행을 하는건지요.
그리고 오른쪽다리도 보니 푸른 혈관이 길게 많이 보이는데 이런것도 치료를 받아야하는지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대충이라도 비용을 뽑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어제 질문올렸었는데요.
> 답변 잘 받았습니다.
> 제 상태는 왼쪽 다리 종아리 아래에 꼬불꼬불하게 10센티정도 혈관이 튀어나왔고 푸른 혈관이 종아리 위로 조금 보이는(이것도 정맥류인가요)상태입니다.
> 오늘 귀병원에 전화문의를 하니 혈관 튀어나온것은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는군요.
> 수술을 한다면 혈관경화요법도 같이 병행을 하는건지요.
> 그리고 오른쪽다리도 보니 푸른 혈관이 길게 많이 보이는데 이런것도 치료를 받아야하는지요.
> 번거로우시겠지만 대충이라도 비용을 뽑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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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강남 길 흉부외과의 반동규 입니다.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병원에서의 정맥류 치료원칙은 발단원인 부위를 먼저 치료하는것 입니다.
혈관 도플러 초음파를 이용하여 양쪽다리 모두의 혈관들을 검사하게 됩니다.
심부정맥의 기능이 정상인지를 먼저 확인하게 되며, 서혜부(사타구니 부위)에서부터 오금(무릎 부위)및 기타부위의 정맥혈관의 판막(밸브)의 기능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때 아울러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혈관들까지도 역류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게 되는것 입니다.
이렇게 정확한 혈류검사를 선행 후 큰 혈관부터 먼저 치료를 하게됩니다.
최유리님 말씀처럼 꼬불꼬불하게 튀어나온 혈관들이 판막(밸브)기능의 이상으로 역류된 혈관들이 확장된것임이 확인되면 수술적요법 및 레이저요법을 이용하여 망가진 혈관을 없애게 됩니다.
이때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혈관경화요법이 같이 시행되며, 때에 따라서는 추후에 시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검사 후 판막(밸브)기능의 이상이 없는상태에서 실핏줄만 발생된것이라면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를 하게됩니다.
최유리님께서 말씀하신 오른쪽 다리의 경우 혈류검사 후 판막(밸브)기능의 이상이 없을시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는지요? 대략적인 비용안내는 이메일을 통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다시 글 남겨주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