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선생님..
어렵게 글을 적게 되네요...
제게 지금 일어나는 현상이 혹시 병이 아닌가 걱정되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약 3-4년정도 전부터 일년에 한두번씩...한번에 약 1개월정도 지속적으로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처음엔 제가 기관지가 약해서 그런가보다..목이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어갔지만은...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상태가 않좋아지는것 같아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올해는 3월경에 한달동안 한번...그리고 지금약 보름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가슴쪽이 조금답답하면서 숨이 차오는 증상이 있고요..
그리고 숨쉬기가 어려운지....계속 1분에 약15회 정도 ''''하'''' 또는 ''''파'''' 이렇게 혼자 작은 소리를 내면서 숨을 쉬곤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니..목도 좀 아프고 가슴쪽이 더 아픈것 같기도 한것 같고 그렇습니다..
아참!! 전 담배와 술을 전혀 안합니다..
혹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아님 신경성인지...
선생님...제발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걱정이 되어서....
그럼...점점 추워지는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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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 글을 적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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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게 지금 일어나는 현상이 혹시 병이 아닌가 걱정되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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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4년정도 전부터 일년에 한두번씩...한번에 약 1개월정도 지속적으로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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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제가 기관지가 약해서 그런가보다..목이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어갔지만은...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상태가 않좋아지는것 같아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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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3월경에 한달동안 한번...그리고 지금약 보름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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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쪽이 조금답답하면서 숨이 차오는 증상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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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숨쉬기가 어려운지....계속 1분에 약15회 정도 ''''''''하'''''''' 또는 ''''''''파'''''''' 이렇게 혼자 작은 소리를 내면서 숨을 쉬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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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하다보니..목도 좀 아프고 가슴쪽이 더 아픈것 같기도 한것 같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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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전 담배와 술을 전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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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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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아님 신경성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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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제발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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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걱정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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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점점 추워지는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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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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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강남 길 흉부외과의 반동규 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주변의 가까운 의원을 방문하시어 단순 흉부촬영(X-ray검사)등 기초적인 검사를 받아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철수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알수는 없지만, 간혹 젊은 분들에게서 특별한 원인없이 가끔씩 가슴이 답답하거나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스트레스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일시적인 현상으로 규정짓고 방치해두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너무 걱정만 하시지 마시고, 일단 가까운 의료기관을 내원하시어 간단한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추후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든 다시 글 남겨 주십시요.
철수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