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기침 안해도 침에서
피가 조금씩 나오고,목에 무엇이 생기것 같습니다
박사님
솥직히 두렵습니다
병원에 가고싶지만 부모님이 속상알까봐 말씀 못드리고
제 자신이 두렵습니다
끝으로 박사님 올 한해 아프지 마세요
PS.
이것 학교에 다니적에 만든 작품입니다
감사 겸 답변 주신 박사님께 드립니다
앞으로 부탁드립니다.
작 은 기도
박근영
저 바람이 옷길 속에 파고 들 때
저 촛불이 바람 따라 나 풀 낄 때
두 손 뻗어 옷깃을 여미고
두 발서 서 바람을 막도록
내 작은 정성 모두 모아서
작은 기도 드려요
돌 하나 구름 조각 꽃 한 송이
모두다 사랑 스런 내 친구
예쁜 이름 지어 품어 보고
꽃을 따서 구름에 띄어보며
내 작은 정성 모두 모아서
작은 기도 드려요
갑신년 새해에 무엇보다도 소중한 마음을 선물해 주신 박근영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박근영님께도 2004년 갑신년이 소중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근영님의 증세는 큰 질병은 아닐것 입니다. 오히려 간단하게 치료받을수 있는 질병일것 입니다. 용기내시어 병원을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