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말정도에 수술해서 대략 3개월 정도 지났는데요..
요즘에는 스타킹을 운동할때만 착용하고 있거든요..
근데 오른쪽 종아리에 굵은 혈관같은건 수술후에 없어졌는데
조그맣게 보이는 핏줄들은 계속 보이거든요..
시간 지나면 없어질줄 알았는데
계속 있어요..-_-;;
그래서 아직도 오른쪽 종아리가 전체적으로 파랗게 보이는데요..
어찌해야하나요?
확실히 없앨수는 없는거예요??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니 좀 걱정이 되서요..^^
오랜만에 찾아주셨군요. 반갑습니다.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강남 길 흉부외과의 반동규 입니다.
최경혜님의 다리에 보이는 조그마한 핏줄들은 수술 당시에도 미세하게 보이던 혈관들입니다. 기억나실련지요?
굵은 혈관들이 없어지고 나면, 당연히 가느다란 혈관들이 신경쓰이실것 입니다.
그 가느다란 혈관들은 정맥류라기 보다도 피부가까이 위치해있어서 비춰보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또한 날씨가 풀리면서 더 잘 나타나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엔 병적인것이 아니기에 크게 염려하실 필요는없습니다.
그렇지만 날씨도 풀리고, 여름도 다가오는 이시점에 최경혜님에게 거슬리는 요소가 될 수도 있겠군요.
너무 걱정마시고 시간 나실때 병원에 한번 들려주십시요. 걱정되고있는 요소들을 해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중으로 저희 병원에서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