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
절 기억하실지 모르지만..^^시골서 왔다고 스타킹값도 깍아주시구
간호사언니들 여전히 일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엔 일도 안하는 백조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얼마전에 사무직으로 취직을 했으나 앉아있는일이 너무 고통스러워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다리가 땡기고 붓고 아파서요 ^^
그때 검사 결과로..하지정맥류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제가봐도 핏줄같은건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남들보다 다리 아픈게 좀 심해서 전에 서서일하는 일하다가 남몰래 숨어서 울기도했습니다.
압박스타킹신어도 붓던데요^^
이 놈의 다리때매 자신감도 잃고 일하는데 자신감도 없어집니다 ^^
의자에 한시간 앉아있어도 부어서...소심해지곤합니다^^
피만 뽑아서 신장검사하면 아무증상없다고하구 ㅎㅎ
저희 아버지는 부정맥증상이 있으신데 근래에 생긴병인데
저의 증상과 관련이 있는건가요?
심부정맥혈전증이란 이런 증상이 꼭 저같아서요^^
여자라서 그런지 다리가 부으니깐 미관상 자신감도 떨어지구
살을 빼봐도...붓는 건 마찬가지라서 다이어트도 안합니다.--
심장검사는 대학병원같은데 가면 하는건가요^^
다리하나 때문에 일도 잘 못하고 실패만 하는 저의 꽃다운 나이가 아깝기만 합니다 ^^ㅋㅋㅋ
우울증까지 오니깐 참 힘듭니다..
원장님 어떤 해결책이 필요한 걸까요^^
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구, 강남 길 흉부외과)
의 반동규입니다.
전지원님...당연히 기억하지요..^^
그동안 고통이 더 심해지셨다니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글로 제가 설명을 드리는것보다 저와 직접 통화하심이 어떨까요?
자세히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시간되시는대로 전화주세요..(02-569-7174/5)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