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등교할때와 저녁에 하교할때 다리 굵기가 현저하게 차이가 나요.. 퉁퉁 부어서 눌러도 잘 들어가지 않아요..
아빠가 정맥류 이신데.. 유전인가요?
저는 푸른혈관이 눈에 보이지는 않는데 다리가 심하게 붓고 잘 저리기까지 해요..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의 반동규원장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종때문에 고민이시군요...
부종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특별한 외상없이 하지와 발등이 붓고, 말씀하신대로 저림의 증상이 나타
나신다면 혈관이 육안상으로 관찰되지 않는다하여도 정맥류를 의심하여
혈관도플러 초음파검사를 받아보실것을 권유드립니다.
특히 아버님께서 정맥류가 있으시다면 가족력에 의해 정맥류의 발병을
의심할수 있기에 혈관기능이상을 체크해 보실 필요성이 있군요...
하지만 우선은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일반적 이상(염좌, 골절등)을 검사해
보시고 이상이 없는 경우에 하지정맥류 전문병원에서 혈관도플러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것이 순서일듯 싶습니다...
치료방법또한 초음파검사후 파악이 되오니,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것은
정확한 검사가 먼저라 사료되는군요...
충분한 답변이 되셨는지요...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로 남겨주시거나 본원에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02-569-7174/5)
무더운 여름밤...건강에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