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임신한지 8개월 되었습니다. 임신후로 다리가 많이붓고 절이고 당긴다고 해서 압박스타킹도 사다주고 저녁이면 족욕에 발맛사지까지 안스러워서 이것저것 다해줬는데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져만 갑니다. 특히 임신후로 집사람친정(중국)에 두번 다녀왔는데 그때는 말할수 없이 붓기가 심해져서 걱정스러웠습니다. 압박스타킹 외에 산모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 김태균원장입니다.
포이즌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중에는 호르몬의 변화와 복압의 증가로 인하여
정상인 여성분들 중 60-70%정도가 다양한 정도의 정맥류
와 정맥류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출산후 3개월안에 대부분이 어느정도 회복과정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임신 8개월이고 의료용 스타킹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셔도 부종등 증상으로 고생을 하고 게시는군요
만약 이러한 증상이 너무 심하시다면 우선 혈관의 순환에
문제가 있는 지 한번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임신중 에는 혈액이 정상보다 과응고 상태가 되며 이로 혈전등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대부분 크게 문제가 없으므로 너무 염려마시고 휴식시
다리를 조금 높게 유지하고 짠음식을 피하는 등의 보존적 요법이
대부분입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시면 출산일이 다가오므로 조금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답변 되셨는지요?
포이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친절한 전화 상담 해 드리오니 주저마시고
언제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953-65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