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한시간씩 수영을 합니다. 하고나면 다좋은데 발이 빨개지면서 열이나고, 왼쪽 발등에 100원짜리 동전만하게 정말 빨개져요. 자세히 보니까 실핏줄 같은게 막~ 생기더라구요. 압이 발쪽으로 쏠려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까요? 수영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계속 그래왔어요.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 김태균원장입니다.
포이즌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핏줄이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확장되어 있는 것은
정상적인 것은 아닙니다.
평상시 이상이 없으시다가 심한 운동을 하실때 그러한
현상이 생기신다면 님이 생각하신대로 부분적으로 이상이
있는 혈관으로 운동으로 인해 많은 혈액이 모이면서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보이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러한 것이 지속되어 평상시에도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있는 것을 마치 거미줄처럼 보인다하여 거미양 정맥류라
합니다.
현재 크게 걱정하실 상태는 아니라 사료되나 만약 더 심해
지시거나 퍼지는 양상이시라면 한번 쯤 전문병원을 찾아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충분한 답변 되셨는지요?
포이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친절한 전화 상담 해 드리오니 주저마시고
언제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953-65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