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전에 양쪽 뒷종아리에 멍같은 것을 발견했으나 그리 심하지않아 신경안썼습니다. 그러던 것이 작년부터 유난히 힘든 사회생활등으로 몸이 피로했는데 1주일에 5번정도는 잠자면서 심하게 쥐가 종아리 멍부분에 났습니다. 몸이 덜 피곤하면 다리도 덜 아프고그래도 계단에 오를때마다 너무도 쇳덩어리같이 무거워서 숨까지 찼습니다. 요즘와서는 멍자국이 확연하게 정맥이 튀어나온 덩어리모양으로 보이고, 쥐는 가끔 나고 엄지발가락도 감각이 없을 정도로 저리기 시작하고 식은땀도 많이 흘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것이 바로 엊그제 앉아서 다리를 꼬고 있는데 펴려고 했더니 무릎이 잘 안펴지고 아팠던 적이 2번이나 있어서 이상하게 느꼈는데 그날 저녁 집에 와서도 유난히 종아리가 땡기고 무거워서 서있기가 힘들고 오그릴수가 없어서 펴고 앉아 있었고, 결국 자면서 심하게 쥐가 났습니다.
식은땀 흘리고 유난히 더운것도 정맥류일까요?
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포이즌 흉부외과 부산병원 원장 임현수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방문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병원 홈페이지를 새로이 준비 중이어서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리고 있는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조만간 새롭게 단장한 부산점 홈페이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힘들어하시는 여러 증상들은 하지정맥류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리에 혈관들이 비춰보이거나 튀어나오면서 다리의 증상들 (다리가 무거움, 저림, 피곤함, 야간근육경련, 쥐, 가려움, 습진, 무릎통증, 보행장애 등)이 있다고 문의하시는 분들께 저는 반드시 하지정맥류전문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으시라고 권유합니다.
하지정맥류의 가능성이 매우 높기 떄문입니다.
하지정맥류는 만성적인 진행성 혈액순환장애 질환이므로 초기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치료시기를 미루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혈관들이 망가지므로 조기에 검사와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아직 님의 상태를 직접적으로 진료하지 못하였기에 어떠한 치료법이 적합할지 말씀드리기는 무리가 따릅니다.
편하신 시간에 내원하시어 자세한 검사와 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이 좋으실듯 합니다.
현재 정상 진료 중이오니 본원에 전화를 주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부담없이 편안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tel : 051-851-7441/2)
바쁘신 직장인들을 위한 주말 예약진료도 운영중이오니 더 궁금하시 점있으시면 본원으로 전화로 문의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