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는데, 걱정만 앞서네요.
왜냐하면, 말못할 고민이 있는데, 다리에 몇년전부터, 조금씩 혈관이 만져지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치마나, 반바지를 입지 못할정도 입니다.
창피하기도하고, 결혼전이라, 몸에 흉터를 남긴다는것이 부담이 되네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의 반동규원장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계시다니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려야 겠군요.
다리의 보기 싫은 혈관 "정맥류"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육안상으로 보기 싫은 뿐만 아니라 야간근육경련, 통증, 부종(붓기)등
다양한 증세를 나타내게 됩니다.
일단 진행된 정맥류는 어떠한 복용약이나 민간요법 차원에서의 치료가 불가
능합니다. 하지만 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 및 다리를 심장보다 높은곳에
둔채 휴식, 뜨거운 곳에 다리를 노출 시키지 않기..등으로 병의 진행속도를
최대한으로 줄일수는 있습니다.
또한 정맥류의치료는 과거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기 때문에 모든
진단 및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20분~2시간 정도면 충분하며, 흉터
및 통증, 치료 후 일상생활로의 복귀 등이 전혀 걱정할 수준이 아닙니다.
따라서 용기를 내셔서 한번 내원하시어 자세한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으실듯 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글로 남겨주시거나 본원에 전화로 문의하여
주시면 자세하고 친절하게 상담하여 드리겠습니다.(02-569-7174/5)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