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곳에서 자고 나면 괜챦은 데요 조금 추운곳에서 자면 넓쩍 다리부터 발까지 붉은 그물처럼 얼룩얼룩하구요 무릎아래에는 이유없이 생채기가 생겨서 일반 상처용 연고로는 잘 낫지도 않아요
피부과에 갔더니 날씨가 추우면 계속 재발할 거라고 하던데요 날씨가 더운 여름에도 다치지도 않았는데 상처가 나고 잘 낫지를 않고 흉터가 심하게 남아서 보기가 흉해서 짧은 바지를 입을수도 없어요 이것도 하지 정맥류의 일종인가요?
치료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 김태균원장입니다.
포이즌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맥류의 원인은 오랫동안 서있는 직업 뿐 아니라 오래 앉아있는
직업, 유전적 요인, 노화 비만, 운동 부족, 변비, 임신, 호르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온 몸을 순환하고 심장으로 돌아와야할
정맥혈이 판막의 기능이 완전치 못하여 역류되어 정맥이 팽창,
꾸불꾸불 튀어나와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판막이 망가져버린 혈관은 정맥압이 상승되면서 저리고
쥐가 나고 종아리가 밤만 되면 터질것 같다든지 다리에 모래
주머니를 달고 다니는 것 같다든지 만성 피로감, 부종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글로 보아 님의 경우 정맥류와는 관련이 적다고
사료되며 피부과적 진료를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포이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친절한 전화 상담 해 드리오니 주저마시고
언제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953-65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