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남성입니다.
혈관이 많이 튀어나왔습니다.
한3년전부터 다리가 붓고 아프네요. 밤에 쥐도 나고요.
어머님도 혈관이 티나왔는데, 통증은 전혀 없으시대요. 이것도 유전인가요
어머님의 경우 치료를 안받아도 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는 많이 다리가 아픕니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치료안하고 좋아지는방법은 없나요? 괜지 병원에서 치료한다하면 무서움
부터 나서요..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 김태균원장입니다.
포이즌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맥류의 원인은 오랫동안 서있는 직업 뿐 아니라 오래
앉아있는 직업, 유전적 요인, 노화 비만, 운동 부족, 변비,
임신, 호르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온 몸을 순환하고
심장으로 돌아와야할 정맥혈이 판막의 기능이 완전치 못하여
역류되어 정맥이 팽창, 꾸불꾸불 튀어나와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판막이 망가져버린 혈관은 정맥압이 상승되면서
저리고 쥐가 나고 종아리가 밤만 되면 터질것 같다든지
다리에 모래 주머니를 달고 다니는 것 같다든지 만성 피로감,
부종등이 생길 수있으며 오래되면 피부염이나 색소침착, 출혈,
궤양까지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적극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타깝게도 한번 손상된 혈관은 회복되지 않고 조금씩 진행되므로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정맥류 치료는 생활에 큰 불편없이 치료가능하도록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으므로 너무 염려 마시고 한번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답변 되셨는지요?
포이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친절한 전화 상담 해 드리오니 주저마시고
언제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953-65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