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순환이 않되어서 그런가보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조깅부터 헬스에 요즘은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데요..
하다보니 여러면에서 좋긴한데, 운동이 끝나면 발끝이 빨갛게 되고
쥐가가끔 나더군요.
그리고 혈관도 남들보다 좀 많이 튀어나온것 같고..
이게 정맥류라면 운동을 그만 둬야합니까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포이즌 흉부외과 김태균원장입니다.
포이즌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한 걷기운동, 요가, 자전거타기, 수영, 볼륨댄스등은
우리몸의 제2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종아리 근육을 단련
시켜 정맥류예방 및 다리의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
들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운동들은 정맥류가 생기기 전
예방적으로 하는 운동이지 정맥류가 있으신 분들이 이러한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한다면 오히려 혈액의 역류가 많아져
정맥류가 더욱 악화됩니다.
치료전 운동을 하실때는 너무 무리한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의료용압박 스타킹을 착용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여러가지 정맥류에 좋은 민간요법들이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방법들은 안타깝게도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치료적 효과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선 정맥류가 의심되신다면 가까운 전문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보신후 튀어나온 혈관이 정말 문제가 있는지 우선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충분한 답변 되셨는지요?
포이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친절한 전화 상담 해 드리오니 주저마시고
언제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953-6553/4)